뉴욕 색소폰 오케스트라 고국 소년소녀 가장 돕기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12월 8일 오후 6시 롱아일랜드 참사랑교회
뉴스일자: 2013년10월29일 08시31분



뉴욕 색소폰 오케스트라(NY Saxophone Orchestra 지휘:유진웅)가 12월 8일(주일) 저녁 6시에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참사랑교회 (담임 은희곤 목사)에서 ‘고국 소년 소녀 가장 돕기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욕에서 2013년 한인 색소폰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는 유진웅 단장과 김바울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뉴욕 색소폰 오케스트라는 색소폰 연주를 통해 음악으로 선교할 수 있는 여러 곳에서 봉사하며 나누기를 원하는 뉴욕 색소폰 동호회 연주자들이 모여 호흡을 함께하면서 음악회를 준비했다.

김 바울 동호회회장은 처음 단원들이 모여 연습을 시작했을 때는 서로 실력도 다르고 싸운드도 틀려 앙상블을 이루기가 힘들었으나  유진웅 지휘자의 열정적인 지도를 통하여 같은 음색을 내기 시작했고, 이제는 조화롭게 하모니를 이루게 되었다고, 곡에 맞는 정확한 화음이 나올때는 지휘자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하나가 되는 기쁨을 느낀다고 말한다

그 뿐만 아니라 색소폰을 불면서 건강과 폐활량이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다며 색소폰 연주를 적극 추천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색소폰을 연주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하고 도와 주시겠다고 나섰다. 동호회 김회장 역시 예순의 나이에 색소폰을 시작했지만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국의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행사로, Christmas 곡뿐만 아니라 성가찬양, 클래식 음악, 한국 민요, 팝과 재즈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한다.
 
지휘에는 유진웅단장, Soprano 전미송씨와 뉴욕 색소폰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킴씨를 초청해 협연하고, 제시 유 단장과 듀오로 색소폰의 아름다운 사운드를 직접 들을수 있다. 반주에는 제시 유 앙상블과 재즈 피아니스트 이한나 씨가 함께 함으로 크리스마스의 환희로 음악의 장을 여는 이번 공연은 태명사랑 장학재단(박태환 회장)이 주최한다.

KCBN(미주기독교방송국), 기독뉴스, 기독일보, USA amen.net, NY Woodwind School of Music, 벼룩시장, 가로수, 교차로,이 후원하며 중앙일보와 뉴욕일보에서 특별후원한다. 

<뉴욕 색소폰 오케스트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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