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복음화대회 성료 - 기독뉴스
모바일보기
기독뉴스 개편사이트 안...
2018년 01월 19일
 
뉴스 오피니언 방송사진 커뮤니티 2세뉴스
기사등록 I 독자마당 I 광고후원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교계 > 뉴욕/뉴저지
2015년08월01일 10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호산나복음화대회 성료


7월의 폭염 속에서 열린 뉴저지교협 주최 호산나복음화대회가 7월 31일,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막을 내렸다. 3일동안 강사로 활약한 한기홍 목사는 "믿음으로 승리하여 교회를 통해 세계를 향한 선교비전의 꿈을 꾸라"고 강하게 주문했고 참석한 회중들은 아멘으로 크게 화답했다. 
 
한기홍 목사는 이날 설교를 마치며 "미국의 4500개의 교회를 통한 부흥을 주셔서 남북한 통일, 신앙계승, 부흥의 센터, 세계선교, 거룩한 신부로서의 영성을 가진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축복하며 기도했다. 
 
한 목사는 창세기 37장 5-11의 본문으로 "비전을 가지고 땅끝까지"의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리라 △교회를 통해 승리하리라 △세계를 향한 꿈을 꾸라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믿음으로 말씀을 받는 사람에게만 역사가 일어난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은 믿음의 눈으로 보니까 모두가 두려워하는 골리앗이 (덩치가 커서) 맞을 곳이 많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돌을 던졌고 결국 승리했다. 우울하고 답답하고 힘들고 어려운 형편에 있을 때 믿음을 갖고 나갈 때 승리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교회를 세우지만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다. 성도들은 교회의 기둥이 되어야한다. 기둥이 되려면 깨끗하고 자기 자리에 있어야 한다."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원한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중복선교는 반성해야 한다. 연합선교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작은 교회도 선교할 수 있다. 위스콘신의 70명의교인의 작은교회가 70명의 선교사를 돕고 있다. 닭은 앞만 보는데 비해 독수리는 멀리 본다. 독수리 신앙으로 전 세계를 내다보고 복음을 전하라"고 전했다. 
 
마지막 날의 대회는 이의철 목사의 인도, 엘림밴드의 반주, 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했으며, 최준호 목사(주님의은혜교회)의 기도, 문종구장로(뉴저지참된교회)의 성경 봉독, 한소망교회 성가대와 좋은이웃코러스의 찬양, 한기홍 목사의 말씀,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의 헌금찬양, 이은혜 목사(순복음안디옥교회)의 헌금 기도, 회장 이병준 목사의 비전선언문 낭독, 총무 이춘기 목사(하나교회)의 광고,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의 이민교회와 한인동포들을 위한 합심기도, 신의철 목사(에디슨한인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뉴저지 남성목사합창단 헌금특송 영상>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뉴스스크랩하기
뉴욕/뉴저지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94193129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뉴스홈 > 뉴스 > 교계 > 뉴욕/뉴저지
다음기사 : 한기홍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2015-08-01 14:21:10)
이전기사 : 호산나 복음화대회 둘째날 성황 (2015-07-31 11:18:41)

회사소개 보도지침 저작권 규약 이용약관 사업제휴 직원채용 광고후원 기사제보 연락처 do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