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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9일 07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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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숙 목사 칼럼 - 부부
  부부
                   장 현숙


한 쌍의 새같은 출발이
하나님을 향해 경주하는
아름다운 발길이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평생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제사장같은
가장이 되게 하소서.

배우자와 자녀의 관계가
우상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형통되는 진리를
마음에 떠나지 않게 하소서.

비 오는 날에는
서로의 우산이 되고
구름 낀 날에는 빛이 되는
부부로 살게 하소서.

낙엽 지는 가을에는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고
겨울에는 서로의 품을
따듯하게 덥혀 허물까지도
덥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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