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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7일 22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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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북미원주민 연합선교 파송 예배


북미원주민선교회(회장 김수태 목사)가 주최하는 북미원주민 연합선교 파송 예배가 7월 26일(주일) 오후 6시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연합으로 추진하는 북미원주민 연합선교는 20개 교회 총 150여명의 청소년을 포함한 청장년들이 8월 2일부터 8일까지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미시간 등 미국북미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현재는 워쉽댄스, 부채춤, 국악, 강강술래, 스킷 등의 문화 선교의 형태로 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선교회는 지난  5월 31일 주일부터 8주간 매주 주일 오후 5시 30분에 선교파송자 교육을 추진했다.  
 
이재봉 목사의 사회와 연합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연합단기선교를 출발하는 파송예배로서 참가자들의 뜨거운 통성기도와 찬양의 열기로 가득했다. 
 
한준희 목사의 기도에 이어 이종명 목사가 설교했다. 샘리 목사의 진행으로 선교팀 순장과 순을 위한 기도, 단기선교를 위한 기도가 뜨겁게 합심으로 이어졌다. 김수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회장 김수태 목사는 "오늘 파송 예배는 선교사로서의 출발 전 다짐과 준비를 하는 기도회이다. 목사님들과 참가자들이 뜨겁게 기도하며 준비해왔다. 성공적으로 원주민단기선교가 진행되어 복음의 씨가 뿌려질 것을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미네소타와 미시건 선교팀은 8월 2일 주일 오후 2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 출발하고 위스콘신 팀은 8월 3일(월) 새벽 5시 출발할 예정이다. 미네소타 지역엔 이재봉, 김수태, 한석진 목사가 합류하고 위스콘신 지역엔 한준희, 함성은, 이창남 목사, 미시간 지역은 양승호목사의 뉴욕순복음연합교회팀이 각각 맡는다. 
 
사무총장 한준희 목사는 "이번 원주민선교에는 7개의 순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한국문화를 소개하며 상호교류하는 관계전도의 형태의 간접적인 복음 전파의 단계이다. 5년 정도의 이 단계를 거친 후 직접적인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원주민선교는 미국 현지에서 북미원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과 구원의 체험을 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선교로 평가받고 있다. 원주민 단기선교는 백인들에게 상처받은 인디언들에게 디아스포라 한인들이 청년과 청소년을 포함한 온가족, 온세대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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