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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6일 14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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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장, 이찬수목사 말씀사경회 대성황
내 잘못이다'고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라


담임목사가 공석 중인 뉴욕장로교회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15 여름 말씀사경회를 열었다. 7월 24일(금)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말씀사경회 둘째날 25일(토)엔 주차장이 꽉 찰 정도로 예상외의 많은 교인들이 참석했다. 교회관계자에 따르면 뉴욕장로교회 교인들과 외부교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 교계를 이끌 차세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찬수 목사는 이날, 누가복음 1장 38절의 본문으로 "말씀으로 이루어지이다"의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들려진 말씀에 대한 신뢰와 순종이 있어야 한다 도전정신을 주신다는 요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첫날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뉴욕장로교회) 상황에 따라 설교하지 않고, 준비한 말씀을 전하겠다고 말했으나 이날 설교 중간중간에 뉴욕장로교회와 관련한 말씀을 언급했다. 이 목사에 따르면 이날 설교의 본문과 제목은 뉴욕장로교회의 문제가 발생하기 전인 금년 1월 초에 준비했다. 관계자는 지난 주 달라스의 연합집회의 본문과 제목과 동일하다고 전했다. 
 
"뉴욕장로교회는 직분과 관계없이 누구나 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말씀으로 돌아가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잘못이 아닌 '내 잘못이다'고 회개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면 이 시련을 통해 재반전의 역사가 일어나고 나아가 뉴욕부흥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회개와 도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이 목사의 메시지를 들은 회중들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를 함께 찬양한 후 "주여 은혜를 주옵소서"를 3회 외친 후에 뜨겁게 통성기도했다. 이어진 침묵기도에서는 흐느끼며 기도하는 사람들의 소리가 교회를 덮을 정도로 회개의 영이 충만했다.   
  
한편 이찬수 목사는‘십자가의 삶을 사는 크리스천’을 강조하는 목회자로 어둠을 뚫고 동터오는 여명과 같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깨닫게 하는 목회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이었던 그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시카고로 이민왔으며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10여 년간 청소년 담당 부교역자로 사역하며 고 옥한흠 목사의 지도를 받았다. 
 
2002년 옥 목사의 개척지시에 33명의 성도들과 분당에서 교회를 개척한 이래 현재 출석교인 2만여 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나 여전히 중고등학교 건물을 빌려 예배드리고 있다.  
2006년에는 사회복지 법인을 설립해 이웃을 섬기고 지역사회를 책임지는 교회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10년 안에 교회의 사이즈를  4분의 1로 줄이고, 1만 5천여명의 성도를 지역으로 파송하겠다는 ‘대형교회 포기선언’으로 장안에 화제를 불러 일으킨 그는 수백억 원대의 교육관 건물을 팔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발표해서 또 한번 한국 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해외유학생 수양회인 KOSTA 국제본부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이찬수의 목사의 저서로는 <붙들어주심>, <보호하심>, <죽으면 죽으리라>, <일어나라> 등이 있다.  

사진 더보기
https://picasaweb.google.com/109788647785410635754/__725?authkey=Gv1sRgCLzwoojnpdjvy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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