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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5일 10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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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부흥 운동,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부흥’
국제도시선교회(이하 ICM/ 김호성 목사)가 전개하고 있는 미국 재부흥 운동은 동성결혼 합법화, 인본주의 교회 태동과 세례 해제식 거행 등 미국의 영적 쇠락 속에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미국 재부흥 운동은 7월 4일(토)부터 16일(목)까지 현대의 로마 뉴욕과 세계의 수도 워싱턴에서 각국의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세대 리더들이 참여하였다. 오전에는 부흥 리더십 훈련, 오후에는 현장전도와 현장기도, 밤에는 한국과 미국을 넘어 온 세상의 부흥을 위한 부흥집회로 진행하였고, 21일(화)까지 리더십 컨퍼런스가 이어졌다. 이번 미국 재부흥 운동 기간 중 뉴욕에서는 뉴욕 총력전도를 실시하여 약 4,000여명의 무수한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들려주었다. 워싱턴 D.C에서는 여러 한인 교회들과 함께 워싱턴의 회복과 부흥, 그리고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회를 현장전도와 함께 실시하였다.

현장전도에서는 “주여, 이 땅의 한 영혼이라도 더!” 라는 구호를 품고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예수를 믿고 유일하게 새벽부터 기도하는 우리 민족 디아스포라 다음세대들이 제2의 청교도가 되어 미국을 비롯 온 세상을 하나님의 생명으로 변화시키고, 부흥의 주역이 되도록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국 재부흥 운동은 150년 전 뉴욕 월스트릿에서 한 청년 제레미야 랜피어가 일으켰던 제3차 대각성 부흥 운동 즉,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 된 부흥’을 모토로 전개되었다.
이 운동이 한국 초기 선교와 밀접한 관계인 것은 청년 언더우드가 이 부흥 운동에 참가하여 성령의 불을 받아 한국으로 건너가 생명을 바쳐 복음을 전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미국 재부흥 운동은 각국에 심겨져 그 나라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세대들이 ‘영혼을 구할 줄 아는 세대’로 일깨우는 운동이다. 이번 미국 재부흥 운동에는 프랑스, 영국, 일본, 홍콩, 캐나다, 한국, 아프리카,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리더들이 참여하여 21세기 세계 선교와 부흥의 주역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았다.

미국 재부흥 운동 대표 실행위원인 김호성 목사는 “17세기 부흥의 주역이 영국인들이었다면 18세기에는 미국인들이 세계의 부흥을 주도하였고, 전세계가 영적으로 쇠락해져 가고 있는 21세기인 지금 우리 민족 다음세대들이 제2의 제레미야 랜피어, 제2의 청교도가 되어 부흥을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다음은 각국에서 온 미국 재부흥 운동 참가자들의 간증이다.

영적으로 쇠락하는 미국에 복음의 빚진 우리 민족이 이제라도 복음의 빚을 갚는 미국 재부흥 운동을 시작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파리/이지희)

초강대국 미국의 부흥은 온 세상의 부흥을 직결됨을 이번 미국 재부흥 운동에 참여함으로 알게 되었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부흥의 리더가 되기를 작정합니다. (일본/백인찬)

한국과 미국을 넘어 온 세상에 우리 민족 다음세대들을 부흥의 불길로 사용하시옵소서.
(영국/장연정)

세계의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뉴욕이 복음화 되어 150년 전 제레미야 랜피어가 일으켰던 부흥의 불길이 재현되기를 기도합니다. (한국/박소연)

워싱턴이 주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한 명의 영혼이라도 더 복음을 전했습니다.
(한국/이승재)

나라는 영적으로 쇠락하나 사람들은 목마른 사슴처럼 우리가 전해 준 복음을 듣고 길거리 곳곳에서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이들을 생각하면 전도를 결코 멈출 수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미국/서원진)

워싱턴에 가장 필요한 것은 부흥을 위한 교회들의 연합 전도와 연합 기도 모임입니다.
(워싱턴 락빌 장로 교회/윤희문 목사)

미국 재부흥 운동에 자세한 간증과 소식들은 페이스북 [미국 재부흥 운동]에서 볼 수 있고, 같이 동참 할 수 있다.

문의 : 201) 218-1800
이메일: icm-newyo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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