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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5일 09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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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그날 -

6월 26일 -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그날 -

 

                             백동픔

아닌데
이게 아닌데
가슴으로 통탄을 하며
안타까워 하지만
이미 대세는 기울어 졌고
분위기는 물들어 가고 있으니
이일을 어찌하랴

인류애를 내세우며
평등의 가치를 노래 부르며
지고한 사랑으로 다가오니
어느 누군들 외면하며 마다할 이유가 없었겠지

전략도 먹혀들어 갔고
전술도 뛰어 났지  
오랜 세월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진행 시켜온
뱀의 지혜인 것을 누군들 알았을까?

인류의 기본 질서인
가정의 근간을 무너지게 함으로
미래의 세대를 파멸로
몰아가게 하는 사탄의 전술인 것을
이다지도 모르는가?

동성애자들을 위한다고?
그들의 인권과 평등을 위한
사랑이 승리한 날이라고
위대한 미국이라고  
다들 외치고 있는데

실제로는
동성애는 하나의 빌미인 것을
이것을 방법으로 삼아
하나님의 질서를 대적하는
사탄의 간교함이 그 안에 흥건히
고여 있는 것을 왜들 모르는지.

아! 이일을 어찌하나!
동성 결혼 합법화에 따른
부부의 정의도 바뀌어야 한다고 하며
결혼 평등법 수정안을 발의하고
남편과 아내의 용어를 사용 못하게 삭제하고
우리의 어린 자녀에게 동성애를 교육하고
오랜 세월 지켜온 가정을
하나 둘씩 지워가려고 하니  
이제 본색을 드려내려고 하는가?

이것은 순리가 아니라 역리인데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가증한 것인데
이것은 평등의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진노의 가치이며
심판의 기준인데

6월 26일
미국이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그날  
어느 역사가는 말했지

바로 그 날!
너도 나도 승자가 아닌
이 땅의 가장 큰 패배자는
다음 세대의 어린이들이 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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