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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16일 23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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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청소년 부흥 집회(IYC) 성황


다민족 청소년 부흥 집회 ‘국제 청소년 컨퍼런스(International Youth Conference)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나흘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집회 주요 강사진은 30년 이상 동부 지역에서 활동해온 루이스 팔라우 목사, 미 하나님의 성회(AG) 총회장 조지 우드, 청소년 사역을 전문으로 하는 제이슨 프렌 목사, NBA 농구선수 출신으로 브루클린에서 청소년 사역을 하는 켄 브라이언 등이 참석했으며, 찬양에는 밴드 스타필드, 한인 크리스천 래퍼 이희선, 필 위크햄 등이 활약했다.

집회에는 뉴욕, 뉴저지, 보스톤, 매릴랜드 등 동부지역에서 청소년 500명이 참가했다. 준비위원회는 8개 민족, 20개 나라 대표가 모여 20개의 단위로 조직되어 대회를 준비해왔다.

뉴욕 대표 권순원 목사는 “이 대회가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을 주님의 일꾼으로 양육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대회 의의를 밝혔으며, 뉴저지 대표 유병우 목사는 “교파와 교회 소속을 초월해 어떻게 복음의 본질을 전하고, 청소년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내재된 믿음을 다시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준비과정을 설명했다.

올해 뉴욕에서 처음 개최된 다민족 청소년을 위한 부흥 집회는 2, 3세대 한인 청소년 및 다민족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내년에는 롱아일랜드 스토니브룩 주립대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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