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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06일 09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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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삶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매일 부 정직에 관한 뉴스가 빠지는 날이 없다. 우리나라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정직의 문제인 것 같다. 복된 사회가 되려면 정직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도산 안창호는 “거짓말하지 말자. 죽더라도 거짓말 하지 말자, 농담으로라도 거짓말하지 말자”라고 정직한 민족이 되자고 역설했던 것이다. 링컨은 “정직은 나의 보배요 재산이다. 거짓이 잠깐은 통할 수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돈만이 재산이 아니다. 명예와 권세만 보배가 아니다. 정직이 더 귀한 보배이다 링컨은 정직을 통해서 대통령까지 된 것이다. 우리도 정직하게 살기를 소원하자. 우리가 왜 정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1. 정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삶을 기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정직을 요구하신다. 그리고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것이다. 시84:11에"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대상29:17"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을 기뻐하시고, 또한 정직한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심으로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

2.정직한 자에게는 후손의 축복도 주신다. 시112편2절에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라고 정직한 자의 후손의 축복을 약속하신다. 정직은 본인도 복을 받는 비결이요. 자손들도 복을 받는 비결이다. 그러므로 자녀들이 하나님의 복 받기를 원한다면, 부모인 우리가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잠20:7에 "완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부모인 우리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 부모인 우리가 정직할 때 부모 자신도 복을 받고 자녀들도 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부모인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자녀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가 달려 있다.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당세에 의인으로 완전한 자로 살았던 아버지 노아를 보시고 세상을 심판하실 때 그의 세 아들을 홍수심판에서 건져주신 것이다. 의인, 완전한 자는 바로 정직한 삶을 살았다는 증거이다. 정직하게 살자. 그러면 자녀 손들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부모인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사는 것이다. 그 길이 자녀들을 살리는 길이다. 부모인 내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고 또 자녀들이 정직하게 살도록 가르치고 본이 되도록 살아야 한다. 그런대 자신도 부정직하게 살고. 자녀들도 부정직하게 산다면 어찌 되겠는가? 희망이 없다. 소망이 없다. 어떤 희망과 소망이 있겠는가? 하나님의 축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불행한 인생이 되고 마는 것이다.

진정으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적당히 살아서는 아니 된다.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절대로 거짓으로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지 말자. 하나님은 절대로 속임을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정확하게 모든 것을 아시고, 보시는 분이시다. 그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지 말자. 무엇으로 정직을 인정받을 수 있는가? 그 방법은 바로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100%로 순종하는 것이 정직한 삶을 사는 것이다. 말씀을 적당하게 순종하는 것은 부정직한 것이다. 정직은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의 순종의 삶을 점검해보자.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불순종하거나 적당히 순종하고 있다면 부정직한 삶임을 알아야 한다. 정직한 삶을 살기를 소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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