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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06일 09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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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과 큐바 국교정상화 대사관 오픈 선언
54년만에 양국에 대사관 설치, 엠바고 포함 국교정식교류는 국회 승인 남아


마이아미= 7월1일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과 큐바가 54년의 냉전을 종식하고 국교를 정상화한다고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961년 주큐바 미국대사관이 폐쇄될 때, 그 누구도 이런 긴 시간이 필요할지 상상도 못했다며, 미국은 그간 큐바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노력보다는 

큐바가 고립되고 경제적으로 악화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큐바는 미국과 90마일 떨어져 있는 이웃국가임에도 그간 협력과 대화없이 반세기 이상을 보냈다며
이제는 협력과 대화를 통한 이웃과의 관계를 정상화 함으로 미국인들의 큐바 방문은 물론, 이산된 가족들의 재결합과 대학교류와 사업투자와 정부가 협력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에 대해 마이아미 한인도매상인들은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향후 큐바시장개척을 위한 큐바 방문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이정석 사장은 말했다. 약2년전부터 미국과 큐바가 외교관계가 회복될 때부터 큐반들은 실제적으로 큐바를 방문이 허용되었다. 과거에는 3년에 한 번 큐바에 있는 가족을 방문할 수 있었지만, 오바마 행정부가 급격하게 대큐바 제제 엠바고를 풀면서 향후 대테러 방어협력체제등 국교정상화에 대해 공화당 후보인 마르코 루비오는 "자신은 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피해를 입은 난민들의 피해보상과 정치수용소에 갇혀있는 자유인사들의 석방, 자유언론에 대한 보장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으며 젭부시 대통령후보도 "지금 시기의 정상화는 큐바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것 보다는 현정부의 세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한 편,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이우호 회장은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독재공산국으로 북한과 큐바는 대한민국이 국가적 차원에서 연구해야 할 대상으로 향후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비하는데 큰 공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54년만에 원수로 지내던 두 나라가 국교정상화가 되어 자유왕래가 이루어지는데, 70년 남북분단도 한 사람의 지도자에 의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고, 날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마이아미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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