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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5월23일 12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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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청소년재단, 청소년 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행사 6월 개최
한미정신건강협회(KABHA, 회장 배영서)가 6월 5일과 6일 양일간 한인사회 청소년 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커뮤니티 워크샵과 연례 전문인 컨퍼런스를 잇달아 개최한다.

KABHA 와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 회장 김수현)은 21일 플러싱의 KABHA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5일 오후 6시부터 플러싱 소재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사무실(163-07 Depot Rd. #B)에서 '이민가정의 부모와 자녀간 소통을 위한 웍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영서 회장은 "올해의 협회 화두는 바로 '한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이다. 이민가정이라는 특수성이 부모 자식간의 문화 및 언어적 차이를 발생시키고 소통의 부재로 이어져 청소년 정신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이번 웍샵의 개최 배경을 밝혔다.

헬렌 김 사무총장도 "그간 재단이 실시해왔던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와플(WAFL)' 일환으로 이번 워크샵을 공동으로 마련했다"며 "한인 부모와 자녀사이의 틈새를 메워줄 수 있는 '투 원, 투 원(To One, To One) 역할 놀이'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고 말했다.

KABHA는 이어 6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플러싱병원(146-01 45th Ave.) 5층 강당에서 '2015 연례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도 연달아 펼친다.

이날 컨퍼런스는 '유아 및 청소년을 위한 중재 및 지원: 다문화 사회 내 행동건강에 대한 세심한 문화적 접근'이란 주제로 열리며 컬럼비아대학 공중보건 대학원 뉴욕주 정신질환 연구소의 크리스티나 호벤 임상역학 교수가 주제 강연자로 참석한다. 또한 뉴욕주 발달장애국의 헬렌 유 박사, 이인영, 조지희 사회복지사 등의 한인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이끄는 분반 세션도 이어진다.

이날 컨퍼런스 참가비는 협회 회원은 25달러, 비회원은 35달러이며 학생은 10달러다.

▲문의: 718-661-4242 , www.kabha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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