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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4월04일 10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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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독교가 존재하는 것이 부활을 증명한다.
기독교가 존재하는 것이 부활을 증명한다. 
 
부활이 없으면 기독교는 존재 이유가 없다
 
 크리스마스는 희망의 씨앗이고 부활절은 그 열매를 따먹는 날이다. 그러므로 부활은 너무나 중요한 날이다. 기독교는 부활의 진리로 인하여 최고의 종교가 될 수 있었다. 예수님이 자기의 말대로 부활하지 아니했다면 그의 가르침과 사상은 모두가 거짓에 근거한 것이다. 더구나 부활이 없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도 구세주도 아니다(롬 1:4) 그러면 초대교회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제자들과 초대 교회 성도들이 순교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다. 누가 자기 말도 지키지 못한 사람의 말을 믿고 그를 위하여 생명을 바치겠는가? 만일 부활이 사람들이 꾸며낸 것이라면 그 조작극을 꾸며낸 사람들이 스스로가 목숨을 바쳐가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었을까? 부활이 없다면 성경은 모순투성이다. 부활이 없다면 성경의 교훈은 모두가 근거가 없어진다. 만일 부활이 없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정신병을 가진 거짓말쟁이다.
 
부활이 없었다면 초대 교회의 성장이 없었다.
 
 예수님이 실제로 부활하셨기에 초대교회는 돌변하였다. 또한 초대교회는 기하급수적으로 부흥을 한다.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느냐 무엇이 이들을 변화시키었느냐는 것이다. 원래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에 공포에 질려서 도망가서 숨어버리고 옛날의 직업으로 돌아갔던 사람들이다. 그러나 얼마 후에 제자들은 완전히 돌변하였다. 생명을 아끼지 않고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 하였다. 무엇이 그렇게 짧은 시간에 그들을 변화 시킬 수 있었겠는가. 예루살렘에 있는 소수의 믿는 자들이 어떻게 기독교를 세계 만방에 확산시킬 수 있었겠는가. 어느 힘도, 어떤 박해도 초대 교인을 막을 수가 없었다. 
 
왜 그 당시의 예수의 반대자들이 잠잠하였는가?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수님의 반대자들의 태도이다. 제자들이 선포하는 메시지의 핵심이 부활이니까 이들의 입을 막으려면 예수의 시체를 군중 앞에 내보이면 그만이다. 누구나 볼 수 있게 예수의 시체를 수레에 싣고 예루살렘을 한 바퀴 돌면 그만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오히려 베드로가 군중들을 향하여 너희가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살리시었다고 부활을 설교할 때 군중들은 ‘내가 어찌할꼬’하며 하루에 3,000명씩 회개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예수님이 부활한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죽어버린 자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자가 있을까? 예수가 부활하지 아니했는데도 부활을 증거하고 뚜렷한 명분도 없이 순교할 이유가 없다. 이유도 명분도 없는 일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을 수 있었겠느냐는 것이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부활하시었다!!!!  
 
이순증 목사(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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