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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8월23일 13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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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미동부지역 발기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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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고구마 나눔 운동본부(이사장 박형서 목사, 이하 한고운)’ 는 8월 23일(토) 오전, 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에서 미주 동부지역 발기예배를 드렸다. 
 
사무총장 박태규 목사가 예배를 인도한 발기예배에서 이사장 박형서 목사가 설교를 통해 "산성화가 된 황폐한 북한의 땅에는 거름, 비료가 필요한 강냉이, 감자 등의 재배가 실효를 거두지 못한 상황이며 박토나 자갈밭에 심어도 알아서 잘 자라는 고구마가 북한의 기근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농법과 종순을 전파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를 위해 죽어가는 사람을 구한 선한사마리아인처럼 해외동포들과 교회 그리고 목회자들이 앞장서자"고 호소했다.  
 
한고운은 고구마 나눔운동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는 9월 27일 북한을 방문해 고구마 추수감사를 위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문의 718-840-8931)

[인터뷰]문석진 목사가 만난 사람’(인터뷰보러가기 클릭)
한민족 고구마 나눔 운동본부 박형서 목사, 박태규 목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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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고구마가 곧 복음화, 북한 땅의 ‘만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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