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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3월06일 15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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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호 목사 순복음세계선교회 총회장, 이진아 사모 목사 안수 받아..
제 39차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정기총회서


이만호 목사가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에 임명되었다. 

3월4일(화) 조찬기도회에서 순복음세계선회 이사장이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목사는 이만호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에게 북미총회를 대표하는 총회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2014년 3월 3일(월)부터 3월 5일(수)까지 하와이 Honolulu Queen Kapiolani Hotel에서 제 39차 정기총회가 개최 되었다.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목회하는 선교사들이 매년 300여명씩 모여 순복음의 기치를 들고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는 정기총회로서 해마다 지역을 바꾸며 열리는 총회이다.

눈폭풍 TATAN의 영향으로 동남부와 동중부지역의 비행기가 취소되거나 연착이 되어 미착한 회원도 있었으나 한국본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목사를 비롯하여 이태근목사(순복음분당교회), 박종선목사(의정부순복음교회), 유재필목사(노원순복음교회), 정재우목사(대조동순복음교회), 이장근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 권경한목사(시흥순복음교회), 안태경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국장), 이희주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선교위원장), 임익주장로(선교위원), 진중섭장로(실업인회장), 북미캐나다선교회(쁄라콰이어, 국악팀)등 200여명의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후원하며 참석하였다.

이영훈목사는 조찬기도회에서 메시지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목사로 취임하여 6년이란 세월이 가는동안 여러운 점이 많이 있었으나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하고 지난주에도 변함없이 성도들이 꽉 들어찬 가운데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것처럼 북미총회도 율법이 아닌 은혜로 회의를 30분 넘기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축복하는 총회가 되어 자립하여 선교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법에 따라 무기명투표로 진행된 
임원선출에서는 진유철목사(나성순복음교회), 박광수(아틀란타선교교회), 주권태목사(캐나다순복음은혜교회), 임명직으로 김용현목사(콜롬비아순복음교회), 김수익목사(뉴저지영산교회)가 임명 되었으며 각 지방회장 인준이 있은 다음 폐회기도로 총회를 역사적으로 짧게 은혜가운데 웃음속에서 마쳤다.
 
점심식사후에 이태근목사(분당복음교회)와 정재우목사(대조동순복음교회)의 세미나에 이어 오후4시에는 목사임직식이 있었다.
 
목사임직식에는 목사 2명 이진아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이태준목사(나성순복음교회)의 거룩하고 은혜스러운 임직식이 있었고 전도사 김주만 김동훈 신정범, 양주열, 엄기돈, 이윤진, 최준, 김종민전도사의 임명이 있어 은혜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임직식 사회는 박광수목사(부총회장) 대표기도는 주권태목사, 성경봉독은 윤호용목사, 설교는 이장균목사, 임직선서 및 임직자안수는 강태욱목사, 축사는 권경환목사, 권면은 신임총회장 이만호목사, 헌금기도는 이제선목사, 김충남목사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하신 회원목사들의 축하속에 임명장과 임명패, 꽃다발을 받으며 사명감을 고취시키며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를 마친후 저녁 7시에는 그동안 준비해 왔던 당회장 이영훈목사의 하와이 저녁성회가 시작되었다.이승만대통령 기념교회인 한인기도교회에서 개최된 이 날 저녁성회는 북미총회 뿐 아니라 전 하와이 성도들을 위한 "하와이 축복성회"로 큰 은혜를 끼치는 성회가 되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북미캐나다선교회의 소속찬양팀의 뜨거운 준비찬송을 드린다음 북미총회 총회장인 이만호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전미주총동문회회장)의 사회로 순복음답게 뜨겁게 통성기도를 드린다음 순서에 따라 김용현목사의 대표기도 김사무엘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었고 특별찬양으로는 한국에서 온 북미캐나나선교회의 국악무와 쁄라콰이어의 뜨거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서 당회장 이영훈목사는 빌립보서 4:4-7의 말씀을 전했다. 아래는 이영훈 목사의 말씀내용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택하여 세우신 영적인 하나님의 리더자들은 특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1주일이면 갈길을 40년을 광야에서 지내게 된 것은 원망하는 부정적사고로 가나안에 못들어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긍정의 사람을 찾습니다. 주님안에 나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50년간 조용기 원로목사님으로부터 배운 것은 절대긍정입니다. 미국은 복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도, 어려움이 닥쳐와도 그 다음날 아침이면'Good Morning'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좋은아침'인 것입니다.

빌립보서 4:4-11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이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의 성경말씀으로  "첫째,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현실적으로는 안되지만 긍정적으로 안드레의 믿음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으로 나갑시다. 둘째 감옥에 있는  사도바울은 바깥에 있는 성도들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신 것을 기억하여 어떤환경에 있더라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눈물의 기도로 이민교회의 약점을 잘 극복하여 예배 잘 드리는 성도, 기도하는 성도, 십일조 성도로 만드는 목회를 하시기 넷째 감사하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영훈목사의 어머니(김선실목사 : 85세)가 항상 들려주시는 말씀 "하나님께 맡겨라, 왜 네가 걱정하냐?" "어려우면 기도해라, 교만하지 말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나간다는 말을 인용하며 '기도하라'는 은혜의 말씀으로 모든 참석한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다. 성회후에는 성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고 만나는 성도들마다 일일이 악수해 주고 신유기도를 해 주고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나누었다.
 
5일(수요일)조찬기도회에서는 유재필목사(노원순복음교회)의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친교의 시간을 나누며 사진촬영을 하고 임지로 향하는 회원들이 많았다.
 
한편 이사장이며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바쁜일정관계로 수요일 12시 비행기로 한국으로 출발했다. 새로 임명된 상임위원과 한국에서 오신 안태경선교국장, 이희주장로, 임익주장로와 만나 건설적이며 생산적이고 희망적인 북미총회에 대한 좋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 후 저녁에는  호놀룰루순복음교회에서 새로운 실행위원회가 있었다.


<순복음 안디옥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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