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SA 동부한미노회 제69회 정기노회 - 기독뉴스
모바일보기
기독뉴스 개편사이트 안...
2018년 01월 19일
 
뉴스 오피니언 방송사진 커뮤니티 2세뉴스
기사등록 I 독자마당 I 광고후원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교계 > 뉴욕/뉴저지
2014년03월04일 21시1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PCUSA 동부한미노회 제69회 정기노회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남후남 장로) 제69차 정기노회가 4일(화) 오후 6시 에리자베스한인교회(담임 소재신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총회 서기장 그레이디 파슨스(Rev. Gradye Parsons) 목사가 참여해 설교와 함께 인사말을 나누었다. 서기장은 인사말에서 "동부한미노회 여러분의 믿음과 사역에 감사를 드린다. 이자리에 함께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고 전했다.

68회 정기노회에서 구성된 7인 헌의안전권위원회는 '동성결혼과 관련된 목회선교 이슈들을 연구하도록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연구가 2018년에 열리는 223차 총회에 보고될 때까지 모든 공의회는 동성결혼에 관련된 결정을 유보하도록 명령'하는 내용의 헌의안을 지난 2월 4일에 총회에 제출했고, 총회서기국으로 부터 2월 12일 헌의안이 OVT047 번호로 등록되었음을 통지받았다고 보고했다.

또한 OVT 032 "개혁전통의 신앙진술로서의 고백"하는 부분을 성서적으로 강화시키고, 안수식 등의 의식에서 이 고백을 규범화하도록하는 개정하는 헌의안과 OVT 042 소속 노회의 목회선교방침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하는 교회는 대회 내 다른 노회로 이전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이전 후 10년 내로는 다른 개혁교단으로 이전할 수 없도록 개정하는 헌의안 두가지에 재청(concur)했다고 보고했다.

사무총장보고에서는 이승준 목사가 노회를 상대로 고소한 11개의 고소항목 모두가 대회 PJC에 의해서 기각되었다고 보고했고 정기노회 시간이 기존에 비해 한 시간 앞당겨져 5시에 식사를 하고 6시부터 9시까지 예배와 회무를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열린 경건회는 김진호 목사(부노회장)가 사회를 맡았고 신구호 장로(에리자베스한인교회)의 기도와 김은실 사모의 특송에 이어 총회 서기장 그레이디 파슨스 목사가 설교했다.

그레이디 파슨스 서기장은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신앙의 다음단계로 움직여 나아갈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인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표지판을 바라보고 신앙생활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그레이디 파슨스 서기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소재신 목사가 교회 소개 및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서 열린 회의시간에는 노회장 남후남 장로가 사회를 맡았다.

회의는 사무총장 보고, 총회 서기장 인사, 재정보고, 헌의안전권위원회 보고, 중앙협의회 협의 및 결의사항, 위원회 및 총대 보고, 안건토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효섭 기자>

































기독뉴스(www.KidokNews.net)
www.CzoneUs.net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뉴스스크랩하기
뉴욕/뉴저지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91793544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뉴스홈 > 뉴스 > 교계 > 뉴욕/뉴저지
다음기사 : 뉴욕장로연합회, 뉴욕교회협의회 임원 상견례 (2014-03-05 15:23:41)
이전기사 : KAPC 뉴욕남노회 제6회 정기노회 (2014-03-04 21:10:05)

회사소개 보도지침 저작권 규약 이용약관 사업제휴 직원채용 광고후원 기사제보 연락처 do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