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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2월21일 22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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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프라미스교회, 김양재 목사 초청 말씀집회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김양재 목사(강남 우리들교회 담임)를 초청해 "말씀묵상(QT) : 이렇게 하라!"는 주제로 말씀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21일(금) 프라미스교회 퀸즈성전에서 열린 첫날 집회는 "말씀이 들리는 축복(룻 1:1-6)"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다.

큐티로 큰 부흥을 이룬 강남 우리들교회의 김양재 목사는 이 날도 룻기 본문말씀을 기반으로 큐티하듯이 말씀의 부분, 부분을 들어가며 설명했다. 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모압지방으로 이사오게 된 배경과 과정,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되면서 겪기 시작하는 고난,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받아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되는 일들을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축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강조했다.

특히 김 목사는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채워진다.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채워질 수 없다. 낮아질 때로 낮아진 나오미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있었다."고 말하고 "고난이 있을 때 잃어버린 것을 생각하지 말고 우리에게 남겨진 것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 남겨진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가오신다."고 전했다.

이어 김 목사는 나오미와 같았던 본인의 간증을 나누었다. 김양재 목사는 평양에서 선교사의 복음을 전해받은 4대째 크리스챤인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아들을 간절히 바랬던 부모밑에서 딸로 태어나 서러움을 겪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생활고를 겪었지만 노력을 통해 서울대 피아노과에 합격하게 되고 학업과 함께 가정을 책임져야 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선을 본 부자집 아들과 결혼하게 되지만, 감옥생활과 같았던 시집살이에서 점차 삶의 의미를 잃어가고 자살기도까지 하게된다. 힘든 결혼생활 속에서 만나게 된 하나님을 통해 회개하고 진정한 신앙을 알게된다.

김 목사의 간증은 시간이 많이 지나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결혼생활에서 남편과의 관계에서 겪었던 시련과 이후 하나님을 만나게 된 더 자세한 이야기는 계속되는 집회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번 집회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 퀸즈성전에서 열리며, 토요일에는 오전 5시 30분,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주일에는 오전 8시 30분과 10시 30분에 시작된다.

또한, 2월 23일(주일)부터 25일(화)까지는 프라미스교회 뉴저지성전에서 열린다. 주일집회는 오후 5시에 시작되고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새벽 5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양재 목사는 강남 우리들교회 담임이며, 한국 큐티선교회 대표이고, 서울예고와 총신대, KOSTA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양재 목사 10분 설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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