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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2월29일 10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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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웅 단장

뉴욕 색소폰 오케스트라(NY Saxophone Orchestra)가 창단 연주회로 고국 고아 돕기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욕에서 한인 색소폰 오케스트라가 창단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창단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는 유진웅 단장과 이수길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뉴욕 색소폰 오케스트라는 색소폰 연주를 통해 고아원, 양로원 등 선교할 수 있는 여러 곳을 다니며 음악으로 선교하기 원하는 뉴욕의 색소폰 연주자들이 모여 1년 전부터 창단을 준비했다.

이들의 음악을 원하는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연주하고 싶다고 한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7시에 유진웅 단장이 운영하는 Woodwind 음악학원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처음 단원들이 모여 연습을 시작했을 때는 개인적인 연주 실력은 모두 좋았으나 서로 개성이 달라 앙상블을 이루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 같은 음색을 내기 시작했고, 이제는 조화롭게 하모니를 이루게 되었다고. 곡에 맞는 정확한 하모니가 나왔을 때 지휘자뿐만 아니라 연주자들도 하나됨에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이수길 회장은 색소폰을 불면서 폐활량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긍정적인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며 색소폰 연주를 추천했다. 나이에 상관없이 색소폰을 연주하고 싶은 분들은 얼마든지 가르쳐주며 시작을 돕겠다고 나섰다. 그 역시 예순의 나이에 색소폰을 시작했지만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창단 연주회는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국 고아들을 돕기 위한 행사로, The joy of Christmas, Oh holy night, Oh danny boy 뿐만 아니라 찬양, 클래식 음악, 한국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한다.

 

지휘에는 Jesse You, Soprano Erica Moon을 초청해 협연하는 이번 공연은 Goahead Mission에서 협찬하고 미주기독교신문 씨존(C-ZoneUS.net), KCBN 기독교 방송국이 특별 후원하여, 오는 12 8() 저녁 8시에 플러싱 타운홀 (137-35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매 문의 (Woodwind 음악학원) 718-539-7929

www.czoneus.net
info@czone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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