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김연규]씨존 창간 2주년에 부쳐 - 기독뉴스
모바일보기
기독뉴스 개편사이트 안...
2022년 08월 16일
 
뉴스 오피니언 방송사진 커뮤니티 2세뉴스
기사등록 I 독자마당 I 광고후원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오피니언 > 시론/사설
2011년12월30일 12시3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시론/김연규]씨존 창간 2주년에 부쳐
철저한 하나님 중심의 크리스천 광장이 되어
미디어 시대에 살아가는 크리스천으로서 인터넷의 소중함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아간다. 문화생활을 하는데 있어 제외시킬 수 없고, 떼어낼 수 없는 것이 인터넷이기에 이왕이면 즐기며 사용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

이럴 때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해주기 위해 생겨난 것이 씨존(C-Zone)이다.

크리스천 존(Christian Zone)의 약자로 씨존(C-Zone)으로 명명했다고 들었다. 이는 크리스천들이 편안하게 즐겨야 하는 광장인 것이다. 누구나 오면 위로 받고, 누구나 오면 정보를 얻고, 누구나 오면 도전을 받고, 누구나 오면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는 곳, 바로 씨존인 것이다.

2년이 지났다. 뉴욕교계의 정보 도서관이 되어가고 있다. 누구나 와서 공정보도를 통한 정보를 공유하고 크리스천 사역을 공유하고 미래의 꿈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이렇게 계속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씨존이 되기를 바란다.

성실하고 정직하고 신속한 보도로 누구나 알 권리를 위해 뛰어다니는 스탭들의 발을 하나님께서 보호 해 주실 것을 믿는다. 또한 수고한 만큼 부와 명예도 함께 주실 줄로 믿는다. 눈물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지난 2년간의 수고와 오늘의 다짐이 20년, 200년 동안 지속된다는 생각으로 철저한 하나님 중심의 크리스천 광장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씨존이 되기를 2주년에 즈음하여 간절히 바라며, 예가 될 때 “예”할 수 있고, 아닐 때 “아니오”할 수 있는 정로만 걷는 씨존이 될 줄 믿고 마음을 다해 축하를 보낸다.

●뉴욕비전교회 담임
http://TheVisionChurch.cyworld.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뉴스스크랩하기
시론/사설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55272265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1]
뉴스홈 > 오피니언 > 시론/사설
다음기사 : [시론/문석진]뉴욕교협의 분열을 절대 반대한다 (2011-12-31 09:29:00)
이전기사 : [시론/문석진]한인 노숙인이 과연 있는가? (2011-12-30 11:01:0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보도지침 저작권 규약 이용약관 사업제휴 직원채용 광고후원 기사제보 연락처 do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