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구원의 하나님 / 김영호 목사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담임) -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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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과 구원의 하나님 / 김영호 목사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담임) 2012-08-05 16: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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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인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1904     추천:144

사랑과 구원의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역사를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일 4:8,16).

태초에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 부족하신 분이 아님에도 인간을 지으신 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시고 완전무결하심과,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하는 정서적인 측면을 완전하게 조화시키는 한 단어, 즉 사랑으로만 설명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사람을 지으신 것은, 우리와 진지하고도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가 창세기 3장 8절에 아담과 하와가 동산에 거니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말씀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그가 지으신 인간과 대화하기 원하시며 늘 그래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인간이 자신이 마련하신 에덴동산에서 자신과 깊고도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자기가 지은 만물을 마음껏 즐기며 누리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에 덧붙여 에덴동산을 가꾸는 책임과 함께 즐거움도 허락하셨습니다. 이 두 사람이 죄를 짓지 않았을 때에는, 하나님과 함께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동산을 가꾸는 그 자체가 하나님께는 지극한 영광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2.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셨을 뿐 아니라 아주 존귀히 여기셨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로봇처럼 하나님께 복종하고 찬양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우리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선택으로 순종하고 찬양하고 따르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세상 어떤 다른 피조물도 가질 수 없는 특수기능인 “자유의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특권을 책임 있게 사용하지 못하고 사단의 꾐에 빠져 금지된 선악의 지식 나무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오고 인간에게 죽음이 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 크고 강하기 때문에 그 다른 면이 때로는 질투로, 때로는 진노와 심판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섭게 진노하시더라도 그 진노하시는 마음속에는 아주 깊은 사랑이 들어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사랑의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사람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놓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 한없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내어주신 독생자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나의 구주로 받아들여서 내 입으로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이시며 내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하고 시인하면 우리는 일단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이 구원은 어떤 일이 있어도 마음을 열고 일단 받아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멸망할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요, 하나님이 가장으로 다스리시고 돌보시는 가족의 일원으로 아예 호적을 옮겨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측면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기 훨씬 전부터, 아니 아예 처음부터 인류구원의 원대한 계획을 다 세워놓고 계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4. 이렇게 큰 사랑을 입은 우리는 예수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우리 자신도 깨끗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성화되어가는 삶입니다. 또한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전할 사명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음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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