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람 쥐 - 기독뉴스
모바일보기
기독뉴스 개편사이트 안...
2022년 05월 22일
 
뉴스 오피니언 방송사진 커뮤니티 2세뉴스
기사등록 I 독자마당 I 광고후원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커뮤니티 > 독자마당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독자마당은 독자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신앙의 경험을 서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신앙적 사고를 가진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목 다 람 쥐 2015-08-04 11:25:30
작성인
정 요셉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1348     추천:61



      

                 

                                                                                                요셉

 

사랑 할수 없는  원수가  있다.

무법자의  기약 없는 

해침이다.

 

설익은  배도, 턻은 감도

예외일수  없다.

부스러기는  쓰레기 자루를  채우니

엄연한 공해다.

 

행여 마주치면

빤히 쳐다보는 배짱도

도둑의 심보다.

 

잡아 안주나 합쇼.’

 

꼬리 치켜 까닥 거림은

혈압지수  높은    알아 서인지

푸닥거리 영이 짚였는지

 의심이 가고….

 

한바가지

물을 맞으면

한가지  건너  뛰어

 

털어  버리곤

호박 넝쿨

짤둑  짤둑

심술은  훈장감이다.

 

이른 봄엔

묘종의 씨를 말리고

가을에는

무단  추수군이다.

 

 고양이 떼가  있어도

여간수와  죄수  사이다.

 

절대정의로  포장 되지만

우리  편에선

용납 할수 없는  죄다.

 

 

가치전도는

그의  전술

D N A 차이일가!

 

있는  돌이나

앉은   바위는  같은  돌이다.

염주나  묵주가  다르지  않듯..

 

로마나  예루살렘  쥐도  같고

U.N 뜰이나  E.U마당에도

쥐가 살거다.

 

쥐는  갉아  먹는다.

  앞니가   독이다.

 

거륵한 곳에 

미운  물건도  저럴 테지!

뜨락  무법자

다람쥐와  다를   없겠지!

 

                                                      2015. 7

 

   메모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2761061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그때 그 닭벼슬 꽃 무궁 화 (2015-08-01 22:11:25)  
다음글 : 기울어 지는 가마솥 (2015-08-07 20:26:59)  
  뉴스홈 > 커뮤니티 > 독자마당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다음글 : 기울어 지는 가마솥 (2015-08-07 20:26:59)  
이전글 : 그때 그 닭벼슬 꽃 무궁 화 (2015-08-01 22:11:25)  
 

회사소개 보도지침 저작권 규약 이용약관 사업제휴 직원채용 광고후원 기사제보 연락처 donate